켈로그 시리얼 인식 개선 프로젝트
시리얼은 15가지 영양소가 풍부한 간편 건강식이지만,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면서 시리얼에 대한 오해가 많이 생겨났습니다. 켈로그는 이러한 오해에 대응할 만한 영양소가 풍부하고, 곡물을 구워서 만들며, 당이 적다는 팩트가 존재했고 이러한 내용을 위트 있게 전달하며 시리얼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한 ‘시리얼 리얼리?’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BUMPER AD
켈로그는 시리얼에 대한 명확한 팩트가 있기에 현재의 실체 없는 소문에 정면 대응하는 방향으로 콘셉트를 잡았습니다. 거짓 정보와 출처를 보여주고 팩트로 반박하며 자신감이 느껴지는 ‘시리얼은 당당하다/든든하다’는 메시지를 통해 시리얼이 받아 온 오해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OOH
시리얼의 주요 소비층인 직장인이 많은 강남역 일대의 업무지구를 중심으로 옥외 광고를 집행하였습니다. 옥외 광고는 위트 있는 메시지로 이목을 끌고 시리얼의 영양 팩트를 보여줌과 동시에 켈로그의 시그니처인 ‘토니’ 캐릭터를 활용하여 비주얼적으로도 재치를 더하여 켈로그 다운 인식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켈로그 시리얼 인식 개선 프로젝트
시리얼은 15가지 영양소가 풍부한 간편 건강식이지만,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면서 시리얼에 대한 오해가 많이 생겨났습니다. 켈로그는 이러한 오해에 대응할 만한 영양소가 풍부하고, 곡물을 구워서 만들며, 당이 적다는 팩트가 존재했고 이러한 내용을 위트 있게 전달하며 시리얼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한 ‘시리얼 리얼리?’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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