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렌피딕 리파인드 다이닝 디지털 캠페인
글렌피딕 페어링을 통해 허들이 높은 다이닝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하고
단계별 온·오프라인 경험을 설계해 소비자의 실제 행동 전환을 유도했습니다.
MISSION
TPO에 갇힌 위스키를 일상의 식탁으로
싱글몰트 시장은 꾸준히 성장 중이었으나 음용 TPO가 파인 다이닝에만 머물러 있었으며,
글렌피딕 역시 소비자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위스키는 파인 다이닝과 바에서만 즐길 수 있다’라는 심리적 허들을 낮춰
소비자의 음용 인식을 바꾸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었습니다.


기존 다이닝과 위스키의 인식을 새롭게 정의(Refine)한다는 ‘RE:FINED DINING’ 테마를 통해
글렌피딕과 함께라면 어떤 식사도 훌륭한(Refined) 미식이 될 수 있음을 제안했습니다.
파인 다이닝을 알맞게 재정의하다
STRATEGY
PERFORMANCE
3단계로 이루어진 플랫폼 연계 액션
인지 ➔ 공감 ➔ 행동(전환)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퍼널을 촘촘하게 설계했습니다.
단순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 심리에 맞춘 콘텐츠와 장치를 배치해
실질적인 참여와 자발적 확산을 유도하고자 했습니다.


STEP 01 - 인지
셰프 페어링 필름 & 키트
스타 셰프들과 협업하여 글렌피딕의 향미를 요리로 재해석한
‘페어링 플레이북 필름'과 경험 장치인 '페어링 키트'를 선보였습니다.
Pairing Playbook Film
Shorts Film
Pairing Kit

STEP 02 - 공감
인플루언서 & 매거진 확산
푸드 매거진과 인플루언서가 협업 업장 40곳을 방문하는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도 가능한 현실적인 미식 경험임을 증명했습니다.

Digital Magazine

STEP 03 - 확산
캐치테이블 기획전
미식 관여도가 높은 소비자가 모인 플랫폼(캐치테이블)에서 기획전을 전개하여,
캠페인 인지가 실제 레스토랑 예약과 방문이라는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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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리파인드 다이닝
디지털 캠페인
TPO에 갇힌 위스키를
일상의 식탁으로
싱글몰트 시장은 꾸준히 성장 중이었으나 음용 TPO가 파인 다이닝에만 머물러 있었으며, 글렌피딕 역시 소비자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위스키는 파인 다이닝과 바에서만 즐길 수 있다’라는 심리적 허들을 낮춰 소비자의 음용 인식을 바꾸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었습니다.

파인 다이닝을
알맞게 재정의하다
기존 다이닝과 위스키의 인식을 새롭게 정의(Refine)한다는 ‘RE:FINED DINING’ 테마를 통해 글렌피딕과 함께라면 어떤 식사도 훌륭한(Refined) 미식이 될 수 있음을 제안했습니다.

3단계로 이루어진
플랫폼 연계 액션
인지 ➔ 공감 ➔ 행동(전환)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퍼널을 촘촘하게 설계했습니다. 단순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 심리에 맞춘 콘텐츠와 장치를 배치해 실질적인 참여와 자발적 확산을 유도하고자 했습니다.


셰프 페어링 필름 & 키트
스타 셰프들과 협업하여 글렌피딕의 향미를 요리로 재해석한 ‘페어링 플레이북 필름'과 경험 장치인 '페어링 키트'를 선보였습니다.
Pairing Playbook Film
Shorts Film
Pairing Kit

인플루언서 & 매거진 확산
푸드 매거진과 인플루언서가 협업 업장 40곳을 방문하는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도 가능한 현실적인 미식 경험임을 증명했습니다.

Digital Magazine

캐치테이블 기획전
미식 관여도가 높은 소비자가 모인 플랫폼(캐치테이블)에서 기획전을 전개하여, 캠페인 인지가 실제 레스토랑 예약과 방문이라는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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