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K2 Safety의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며 새로운 브랜딩 방향성을 구축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생계를 위해 일하는 ‘워커(Worker)’가 아닌,
현장에서 전문성과 진취성을 발휘하는 ‘필더(Fielder)’라는 새로운 페르소나를 정의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장했습니다.
또한, K2 Safety의 핵심 가치인 기술과 안전을 토대로
브랜드 슬로건 “안전의 기술을 입다”를 개발하여 다양한 접점에서 캠페인을 전개하며
인스타그램과 매거진과 같은 디지털 콘텐츠뿐만 아니라, 제품 촬영, 헤비타트(Habitat) 캠페인 포스터, 굿즈 제작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각적 브랜딩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K2 Safety를 단순한 안전 장비 브랜드가 아닌
현장의 전문성과 열정을 더하는 워크웨어 브랜드로 재포지셔닝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스프링앤플라워는 테팔을 영타깃의 브랜드로 인식시키기 위해 제품을 내세우는 커머셜 필름이 아닌 챌린지를 메인으로 하는 캠페인을 설계, 타깃에게 테팔로 요리하는 일을 예능처럼 재밌게 경험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