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능, 혜택 중심의 카드 광고 관성에서 벗어나
타깃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K패스 카드 론칭 필름을 기획했습니다.
토스뱅크 K-패스 체크카드 론칭 캠페인
EVERYDAY COMMUTERS CLUB
카드에 커뮤니티를 더하다
토스뱅크 ‘커뮤터스 클럽’ 출시
토스뱅크가 26년 상반기, 첫 번째 K패스 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절제된 블루·블랙 톤 디자인이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를 줍니다.
또한 ‘커뮤터스 클럽’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고객간 소통 채널 운영으로 카드에 커뮤니티 속성까지 부여했죠.
STRATEGY
이건 카드가 아니라 특별한 회원증이야
저마다의 통근 루틴에 소속감과 자부심을
하지만 이미 다양한 사업자가 경쟁하고 있는 K패스 카드 시장에 뒤늦게 합류한 만큼,
우리는 고객을 사로잡을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과 포지셔닝을 시도했습니다.
바로,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는 K패스 카드에 마치 블랙카드처럼 혜택 그 이상의 가치를 담고자 했죠.

INSIGHT
우리 클럽의 자격 조건 : 루틴
성과만큼이나 꾸준함도 인정받는다
우리는 ‘통근’이라는 좁은 범주가 아닌 일상으로 시야를 확장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2030 타깃에게 ‘일상 속에 자리 잡은 루틴’은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그것은 하루하루 버티는 끈기라기보다 기록되고 쌓이는 성장에 가깝습니다.
러닝 인증이나 연속 챌린지처럼 루틴을 공유하고 뿌듯해하며, ‘발전하고 있는 나’라는 정체성을 만들죠.

KEY MESSAGE
꾸준함을 이기는 건 없어요!
“우리의 루틴은 강하다”
그렇기에 우리 고객에게 루틴은 틀에 박힌 반복이 아닙니다.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보이지 않는 힘입니다.
‘우리의 루틴은 강하다’라는 키메시지로 저마다의 일상에 프라이드를 심어주고, 그들의 발걸음에 힘을 실어주고자 했습니다.

MAIN FILM
메인 필름에서는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하루를 보여주고, 그 하루하루가 쌓여 만들어 낼 훗날의 가치를 전했습니다.
MULTI FILM
총 3편으로 구성된 멀티 필름에서는 타깃별 통근 루틴을 보다 디테일하게 관찰했습니다.
최근 트렌드가 된 ‘텍스트힙(독서)’과 ‘뜨개질',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 ‘멍 때리기'를 소재로 하여 공감을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OOH
메인 타깃 유동이 많은 회사 · 대학 인근 역 중심으로 OOH를 집행해,
프로모션 혜택 소구로 가입을 유도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를 남겨주세요.
브랜드에 최적화된
전략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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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K-패스 체크카드 론칭 캠페인
기능, 혜택 중심의 카드 광고 관성에서 벗어나 타깃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K패스 카드 론칭 필름을 기획했습니다.
카드에 커뮤니티를 더하다
토스뱅크 ‘커뮤터스 클럽’ 출시
토스뱅크가 26년 상반기, 첫 번째 K패스 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절제된 블루·블랙 톤 디자인이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를 줍니다. 또한 ‘커뮤터스 클럽’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고객간 소통 채널 운영으로 카드에 커뮤니티 속성까지 부여했죠.

STRATEGY
이건 카드가 아니라 특별한 회원증이야
저마다의 통근 루틴에
소속감과 자부심을
하지만 이미 다양한 사업자가 경쟁하고 있는 K패스 카드 시장에 뒤늦게 합류한 만큼, 우리는 고객을 사로잡을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과 포지셔닝을 시도했습니다. 바로,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는 K패스 카드에 마치 블랙카드처럼 혜택 그 이상의 가치를 담고자 했죠.

INSIGHT
우리 클럽의 자격 조건 : 루틴
성과만큼이나
꾸준함도 인정받는다
우리는 ‘통근’이라는 좁은 범주가 아닌 일상으로 시야를 확장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2030 타깃에게 ‘일상 속에 자리 잡은 루틴’은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그것은 하루하루 버티는 끈기라기보다 기록되고 쌓이는 성장에 가깝습니다. 러닝 인증이나 연속 챌린지처럼 루틴을 공유하고 뿌듯해하며, ‘발전하고 있는 나’라는 정체성을 만들죠.

KEY MESSAGE
꾸준함을 이기는 건 없어요!
“우리의 루틴은 강하다”
그렇기에 우리 고객에게 루틴은 틀에 박힌 반복이 아닙니다.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보이지 않는 힘입니다. ‘우리의 루틴은 강하다’라는 키메시지로 저마다의 일상에 프라이드를 심어주고, 그들의 발걸음에 힘을 실어주고자 했습니다.

MAIN FILM
메인 필름에서는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하루를 보여주고, 그 하루하루가 쌓여 만들어 낼 훗날의 가치를 전했습니다.
MULTI FILM
총 3편으로 구성된 멀티 필름에서는 타깃별 통근 루틴을 보다 디테일하게 관찰했습니다. 최근 트렌드가 된 ‘텍스트힙(독서)’과 ‘뜨개질',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 ‘멍 때리기'를 소재로 하여 공감을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OOH
메인 타깃 유동이 많은 회사 · 대학 인근 역 중심으로 OOH를 집행해, 프로모션 혜택 소구로 가입을 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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