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편한 라이프의 시작
테일러 라이프
테일러팜스의 새로운 유산균 브랜드, 테일러 라이프.
신제품 론칭 캠페인을 통해 둔감한 장은 물론 민감한 장까지 케어 범위를 확장하여
장 건강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했습니다.

테일러 라이프, 프로바이오틱스 센서티브
테일러 가문의 위대한 유산균
Since 1916, 유기농 푸룬으로 전 세계인의 장 건강을 책임진 테일러팜스가
한국 시장에 새로운 유산균 브랜드 ‘테일러 라이프’를 선보였습니다.
우수한 균주 퀄리티와 CFU는 물론 브랜드 헤리티지까지 고루 갖춘 제품이었죠.
LAUNCHING STRATEGY
시장 공략부터 센서티브하게
유산균 시장은 이미 여러 브랜드가 스펙과 부가기능을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테일러팜스의 장 건강 케어 범위를 확대하고 후발주자로서 시장에 존재감을 남기기 위해
우리는 비교적 최근에 형성된 ‘민감한 장’ 필드에 안착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유산균, 얼마나 잘났냐의 싸움?
그들이 기대하는 건, 스펙보다 효과

소비자 조사 결과, 민감성 장을 가진 타깃들이 유산균에 기대하는 것은 장기적인 장 건강 보다 즉각적인 효과였습니다.
CFU, 코팅 기술과 같은 전문적 스펙보다 ‘십이지장-소장-대장, 3장 케어’를 내세워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민감한 장 때문에 긴장! 환장! 고장!
트라우마를 꼬집어주자
‘왜 하필 이 타이밍에…!’
우리는 민감성 장을 가진 타깃들의 트라우마를 조명했습니다.
단순한 증상이 아닌, 일상 속 그들이 겪는 불안과 불편에 공감하고자 했죠.

CREATIVE FILM
이제, 새로운 라이프를 만날 때!
‘장 편한 라이프의 시작’ 키 메시지로 브랜드 론칭과 제품의 효능을 동시에 각인시켰습니다.
제작 영상에서는 연극 무대처럼 조명이 켜지는 연출로 타깃의 애절한 독백을 보여주고,
이어 제품을 등장시켜 해당 TPO들의 솔루션임을 부각시켰습니다.


장 편한 라이프의 시작
테일러 라이프
테일러팜스의 새로운 유산균 브랜드, 테일러 라이프. 신제품 론칭 캠페인을 통해 둔감한 장은 물론 민감한 장까지 케어 범위를 확장하여 장 건강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했습니다.
테일러 라이프, 프로바이오틱스 센서티브
테일러 가문의 위대한 유산균
Since 1916, 유기농 푸룬으로 전 세계인의 장 건강을 책임진 테일러팜스가 한국 시장에 새로운 유산균 브랜드 ‘테일러 라이프’를 선보였습니다. 우수한 균주 퀄리티와 CFU는 물론 브랜드 헤리티지까지 고루 갖춘 제품이었죠.

LAUNCHING STRATEGY
시장 공략부터 센서티브하게
유산균 시장은 이미 여러 브랜드가 스펙과 부가기능을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테일러팜스의 장 건강 케어 범위를 확대하고 후발주자로서 시장에 존재감을 남기기 위해 우리는 비교적 최근에 형성된 ‘민감한 장’ 필드에 안착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유산균, 얼마나 잘났냐의 싸움?
시장 공략부터 센서티브하게
소비자 조사 결과, 민감성 장을 가진 타깃들이 유산균에 기대하는 것은 장기적인 장 건강 보다 즉각적인 효과였습니다. CFU, 코팅 기술과 같은 전문적 스펙보다 ‘십이지장-소장-대장, 3장 케어’를 내세워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민감한 장 때문에 긴장! 환장! 고장!
트라우마를 꼬집어주자
‘왜 하필 이 타이밍에…!’ 우리는 민감성 장을 가진 타깃들의 트라우마를 조명했습니다. 단순한 증상이 아닌, 일상 속 그들이 겪는 불안과 불편에 공감하고자 했죠.

CREATIVE FILM
이제, 새로운 라이프를 만날 때!
‘장 편한 라이프의 시작’ 키 메시지로 브랜드 론칭과 제품의 효능을 동시에 각인시켰습니다. 제작 영상에서는 연극 무대처럼 조명이 켜지는 연출로 타깃의 애절한 독백을 보여주고, 이어 제품을 등장시켜 해당 TPO들의 솔루션임을 부각시켰습니다.


